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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한 11월이다. 계절이 우는 것 같다. 응원 오실 분들은 기합 같은 거 보단 실재적이고 실무적인, 그러니까 피자라던가, 기프트가 환대받는다. 물론 최고의 환대는 현금에. 라라야, 니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, 여기에 온기가 있다. you will be very welcome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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嫉妬는나의힘愁彩色 水彩畵 共鳴 Care'boutCareless 가능한책읽기 취향 외부로설화 지구는둥그니까 go and film it 터미널 연재 clipboard 골목길돌아설때에 리뀌드 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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